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차태현이 영화 '신과 함께'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컬투쇼'에는 영화 '신과 함께'의 배우 차태현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컬투는 차태현에게 "영화가 총 두 편이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차태현은 "두 편을 한꺼번에 찍고 한 편 씩 개봉한다. 두 편을 한꺼번에 촬영하면 400억인데 안그러면 700억까지 가야하는 거라, 경제적으로 선택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컬투는 이어 차태현에게 "두 편 다 나옵니까"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저는 1편에만 나오고 나머지 분들은 2편까지 다 나오신다"며 "근데 2편을 한꺼번에 찍어야 하니깐 1편 분량만 따놓기가 애매했다. 그래서 한 편만 출연하는데도 10개월 동안 찍었다. 1편만 나오지만 스케쥴은 2편 스케쥴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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