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한효주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 했다.
6일 한 뷰티 브랜드의 모델인 한효주가 브랜드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포토행사와 애장품 판매 바자회를 위해 등장한 한효주는 노란색 원피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효주는 벌써 봄이 온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따뜻한 느낌과 청순한 미모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골든 슬럼버(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