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인스타그램
정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품절녀가 된다.

7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80cm가 넘는 건장한 체격에 준수한 외모로 한 기업가 집안의 사업가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열애 끝에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달 30일 웨딩 촬영을 하면서 결혼 소식이 알려지게 된 것 같다”면서 “기왕 알려지게 됐으니 (자랑 좀 해도) 예쁘게 양해해달라”면서 행복한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프리랜서로 전향해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널리 알렸다.

또한 176cm의 큰 키에 서구적인 미모의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섹시미 넘치는 몸매로 여전히 스포츠 팬들에게 여신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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