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동하가 지승현의 죽음을 괴로워했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기획 박영수 연출 이광영 극본 서인)에서는 최경호(지승현 분)의 죽음을 괴로워하는 도한준(동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경호의 영정사진 앞에서 슬퍼하고 있는 이정주(박은빈 분) 앞에 도한준이 나타났다. 이에 이정주는 “거래를 하셨다고요”라고 물었고 도한준은 고개를 숙였다.
이어 도한준은 비를 맞으며 사의현(연우진 분)에게 “너도 그래? 너도 나 때문인 것 같아?”라며 울며 괴로워했다. 이에 사의현은 도한준에게 우산의 씌워줬다.
한편 이정주는 최경호의 유품을 받아들고는 자신을 향한 오빠의 마음에 슬픔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