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하춘화가 기네스 기록 보유자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세계 기네스 등재 연도 순서를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하춘화는 세계 기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연소 앨범 발매로 등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한영은 다리길이가 112cm라고 밝혔다. 이어 랭킹쇼 1,2,3의 최연소 추리단으로 이의웅이 출연했다.
출연자들의 첫인상으로 한영은 “거미손 큐브가 빨리 등재됐을 거 같다. 가장 어리지만 가장 빨리 오르지 않았을까”라며 추리했다. 이에 김성주는 “출연자가 16세다. 태어나자마자 해도 2001년 등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축구 능력자에게 “김흥국이랑 친하지 않냐”며 기록이 오래 됐을 거라고 추측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