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캡처
워너원고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워너원의 윤지성이 과거 교통사고 트라우마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엠넷 '워너원 고:제로 베이스'에서는 윤지성이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성은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가며 "어렸을 때 트라우마가 있다. 엄마가 누워 있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난다"며 그 때 당시의 아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윤지성은 "그래서 지금까지 운전면허를 따지 못했었는데 이젠 면허를 따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무조건 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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