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정준하에 수학영역을 추천했다.
9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수능 문제 풀기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문제를 보고 풀면 점수가 더 안 나와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는 “간혹 가다가 인쇄가 진하게 나온 게 있다”면서 그것이 정답이라고 말했고, 여기저기서 자신들만의 꿀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듣기평가에서는 허리만 세우고 있으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모두가 몸을 숙일 때가 정답이라는 것.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정총무가 수학영역을 하라며 수리리를 추천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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