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종현이 스키를 3시간밖에 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평창을 찾은 밤도깨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YB팀은 스키장서 1등을 하기 위한 줄서기를 시작했다. 5년차 천정명을 시작으로 스키 사랑 이홍기, 뉴질랜드에서 3번 타본 박성광까지 모두 스키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김종현은 "3시간 타 봤다"며 스키장에 와서 스키를 배우기 시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멤버들은 "괜찮겠어"라며 김종현이 완주를 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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