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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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효리네 민박'이 겨울 제주의 모습을 담아 시즌2로 돌아온다.

8일 오전 JTBC '효리네민박' 측은 헤럴드POP에 "'효리네민박'이 시즌2로 제작되는 것이 맞다. 내년 1월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 지난 6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후 편안한 일상과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얻었다.

이에 '효리네 민박'이 지난 9월24일 문을 닫을 당시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가 빗발친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여름이 아닌 겨울의 제주 경치를 담아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편안한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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