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국어영역에 도전한 유재석이 시간부족으로 16문제를 찍었다.

9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수능 문제 풀기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어영역에 도전한 유재석은 지문과 문제 모두 밑줄 치면서 신중하게 읽었고, 한 지문이 아닌 한 지문의 한 문제를 푸는데 8분을 소요했다. 유재석은 “진짜 대단하다 문제가”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40분이 지났는데 10번째 문제를 풀고 있어 시간적 압박감을 심하게 받았다. 유재석은 결국 시간부족으로 16문제를 찍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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