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류진과 정하윤이 합격했다.

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는 모두의 예상대로 신류진이 합격한 가운데 탈락자가 줄을 잇는 ‘붐바야’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현석은 ‘붐바야’ 팀의 합격자를 발표하며 “저를 포함하여 참가자들 시청자 여러분들이 예상하고 있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JYP의 신류진을 호명했다. 이어 두 번째로 팀내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차지하고 있던 마루기획의 정하윤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후 양현석은 합격자 명단을 바라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어렵게 입을 뗀 양현석은 “제가 지금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팀 승리를 하고 베네핏 점수를 얻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탈락자가 예상보다 많이 때문”이라며 남은 9명 중 2명만 합격했다고 귀띔했다.

여자팀 에이스라고 손꼽히던 ‘붐바야’에서 합격자가 단 4명 뿐이라는 말에 대기실도 혼란에 휩싸였다. 양현석은 이용채, 루이의 이름을 호명하며 축하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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