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고준희가 정은지와 거래를 시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에서는 서이라(정은지 분)와 거래를 시도하는 구자경(고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자경은 서이라가 윤정혜(경수진 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는 서이라에게 전화를 걸었고, 다음날 만나자고 제안하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다음날 서이라를 만난 구자경은 자신이 죽은 윤정혜(경수진 분)와 통화한게 잘못이냐면서 커피 한 잔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이라는 “좋다”고 말했고, 근처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커피를 사온건 다름아닌 검찰총장이었다.

구자경은 “커피를 사오느라 수고하신 검찰총장님께 선물을 하고 싶다. 그 분 곁에 좋은 검사를 두고 싶은데 혹시 가줄 수 있겠느냐”고 서이라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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