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강다니엘이 아픈 몸을 이끌고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강다니엘이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스케줄을 취소한 일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어지럼증 등 감기몸살 증세를 호소하며 스케줄을 취소한 바 있다.

이후 강다니엘은 아픈 몸으로 현장에 나타나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했다. 좋은 시간 여러분이랑 함께 못해서 죄송하다. 얼른 나아서 스케줄하고 좋은 무대 다시 보여드릴게요. 죄송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근 강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미국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도 밝혔다.

'강다니엘 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강다니엘은 최근 광고를 19개나 찍고, 연말 시상식, 무대 일정 등 과도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섹션은 이로 인해 강다니엘이 몸살을 앓게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주장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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