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희진이 스트레스 해소방을 찾아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연출 김태형, 권민수)에서는 주우재, 장희진의 취미가 공개됐다.

아나운서 황보미와 모델 주우재가 새롭게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MC 장희진 또한 미스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보미는 ‘살짝 패치’로 장희진이 요즘 미쳐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헤쳤고, 그것이 이상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민이 결혼 대상자로 좋다고 했다는 것.

이에 이상민은 어떤 상황인지 그려진다며 장희진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분명 그 얘기만 한 것이 아닐텐데 헤드라인이 그렇게 나왔을 것이라고 말하며 장희진을 도와줬고, 장희진은 이상민이 결혼 상대자로 좋지만 여기까지만 하자는 뉘앙스로 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장희진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고, 장희진은 ‘홀라 라이프’에 미쳐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살짝 미쳐도 좋아’ 프로그램이 끝난 뒤 장희진은 집으로 퇴근했고, 익숙하지 않은 MC 일에 지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장희진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이입고 술을 제조해 웃음을 안겼다. 혼술을 하던 장희진은 폰 게임을 하면서 왜 이렇게 어렵게 만들었냐고 화를 냈고, 청순 외모와 다른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다음날, 장희진은 간단한 메이크업 후 스트레스 해소방을 찾아갔다. 스트레스 해소방은 최근 한국에 생긴 것으로 접시를 벽에 던지거나 TV를 망치로 부시는 등의 행위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장희진은 망치로 과감하게 TV 화면을 내리치는 등 제대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가 된 스타들! 그들이 요즘 빠져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플루언서들의 일상을 통해 함께 즐기는 욜로 라이프! 트렌드 중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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