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황현진의 부지런한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학업과 연습생 생활을 병행하면서도 성실하게 임하는 황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 신분이기 이전에 고등학생인 황현진은 미션이 임박한 와중에도 학업을 성실이 이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새벽까지 늦어진 연습에 모두 곤히 잠에 빠졌지만, 황현진은 교복을 차려입고 등교를 준비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새벽. 추운 새벽공기를 뚫고 거리로 나선 황현진은 지하철에서 버스로 환승하며 결코 가깝지 않은 학교로 향했다. 1등으로 도착한 교실은 아직 불도켜지지 않은 상태였다. 황현진은 “주로 학교 갔다가 연습실로 오고, 연습실에서 숙소로 간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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