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윤두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를 관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드트래포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기광과 윤두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맨유와 맨시티의 대결을 관전하기 위해 잉글랜드를 찾았고, 직접 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통해 축구광임을 인증했따.
한편, 이기광과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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