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꿈의 40%를 돌파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41.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35.6%보다 5.6% 포인트 오른 수치다.
최근 '황금빛 내 인생'은 자체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하면서 꿈의 40%를 목전에 두고 있던 상황. 그러나 이후 오히려 하락세를 기록, 주춤하는 듯 했으나 이날 드디어 꿈의 4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신혜선(서지안 역)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기회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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