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지민이 자녀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김지민이 세명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일하러 가는 김지민은 유행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매니저에게 자신의 유행어인 “느낌 아니까”를 해보라고 제안했다. 매니저는 당황했지만 열심히 김지민의 유행어를 따라해 김지민을 만족시켰다. 이어 김지민은 매니저에게 음료수와 초코과자를 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개그 회의에 참석한 김지민. 김지민은 비행소녀에 출연하면서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준호는 개그로 받아치며 김지민을 위로했다. 또한 김지민은 아이를 세 명 낳고 싶음을 밝혔다. 이에 주변 동료들은 나이 때문에 빨리 낳아야 한다며 놀렸고 김지민은 난자 냉동을 할 것이라며 자신의 자녀 계획에 대한 굳은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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