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현숙이 철 없는 이승준에 버럭 했다.
1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시즌16' 3화에서는 모아 놓은 돈도 없는데 과소비를 한 이승준(이승준 분)에 분노한 이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부인과에 다녀온 이들은 애기장난감에 젖병소독기까지 전부 사온 이승준에 깜짝 놀랐다. 이에 이영애는 "앞으로 쓸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많이 샀냐"며 버럭했고, 은행 잔고를 확인했다.
그러나 승준의 잔액은 257만원밖에 안됐고, 이에 "결혼할 수 있겠어요?"라며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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