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무엘이 폴란드 교실에서 즉흥 무대를 선보이며 소녀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부모 없이 폴란드 여행을 떠난 여섯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코파네에 도착한 아이들은 고된 여정에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집주인 안나를 만나고 아이들은 감격했다. 아늑한 실내 풍경에 들뜬 아이들은 구경하던 중 빈방에 놓인 배낭과 카메라를 발견했고 의문을 가진 것도 잠시, 허기를 느끼고 식사를 하러 향했다. 아이들은 폴란드 가정식 아침에 깜짝 놀랐다. 식사를 하던 아이들은 시즌1 출연자인 기대명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기대명은 “청소년인 아이들에게 성인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첫 번째 일정은 숙소 근처 자코파네의 학교로 아이들은 폴란드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기로 했다. 운동장에서 놀고있던 아이들과 즉석에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 아이들은 교실에서 함께 대화를 나눴다. 가수라는 이야기에 폴란드 아이들은 사무엘에게 노래를 보여 달라고 했고 사무엘은 즉석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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