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이정신이 반려견의 몸무게를 확인했다.
13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13회에는 반려견의 몸무게에 털이 찐 것뿐이라고 주장하는 이정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신은 이날 반려견 삼바와 함께 깔끔한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지는 집을 공개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삼바와 눈을 마주친 이정신은 스킨십으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정작 심바의 무심한 표정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심바의 건강을 위한 체중 체크도 그려졌다. 이정신은 체중계에 올라갈 수 없는 심바를 품에 안고 직접 체중계에 올라갔다. 총 무게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뺄 생각이었던 것. 이 결과 심바는 50kg에 육박해 충격을 안겼다. 출연진들이 너무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게 아니냐고 걱정하자 이정신은 “털이 찐 것 뿐이다”라고 세뇌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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