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비가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와 함께하는 대만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패키지팀은 야시장으로 향했다. 취두부가 있다는 이야기에 비는 “가위바위보로 취두부를 먹자”며 제안했다. 앞서 정형돈을 잡기 위해 패키지팀과 작전을 짠 비는 소수 가위바위보를 제안했고 결국 작전을 듣지 못한 안정환, 정형돈과 더불어 작전을 잊은 패키지 팀의 체대생이 남았다. 세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결정했고 결국 체대생 청년이 먹게 되었다. 이에 비는 “너는 내가 그린 빅픽처를 망가트렸다”며 분노했다. 야시장에 도착한 뭉뜬 멤버들은 얼마 전 득녀를 한 비를 위해 아기옷을 선물했다.
셋 째날, 첫 일정으로 청수지열공원으로 향했다. 비는 대식가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용만은 “아침을 4접시나 먹었다. 왜 저러냐”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는 “원래 아침은 불편할 정도로 많이 먹어야한다”며 “밥을 언제 줄지 모른다. 이 프로그램 쉽게 봤는데 하드 트레이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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