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소혜가 장기기증에 대한 변화된 생각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는 FT아일랜드 최종훈, 비투비 이민혁, 김소혜, 박하나, 김진환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혜는 드라마의 주 소재인 '장기기증'에 대해 "저도 장기기증에 대해 잘 몰랐다. 관심을 가지는 게 정말 중요한 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찾아 보니 정말 많은 종류의 장기기증이 있더라. 검색해보면 한 사람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더라. 이게 정말 좋은 일이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뜻밖의 히어로즈'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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