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소혜가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 제작발표회에는 FT아일랜드 최종훈, 비투비 이민혁, 김소혜, 박하나, 김진환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혜는 "KBS 2TV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도 나왔지만 지금은 현장에 나가서 배우는 게 더 많은 것 같다. 계속 배워야 할 때"라고 전했다.

이에 최종훈은 "제가 봐도 김소혜 씨는 2017년이 뜻깊은 해라고 생각한다. 광고도 많이 찍으시고 저희가 촬영 하는 중간에도 스케줄이 있어 바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히어로즈'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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