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유아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눈빛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한쪽 얼굴은 그림자로 가려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기도.
최근 유아인은 SNS로 네티즌과 설전을 벌인 바 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으로 의견을 나눴고, 입장을 밝혔다. 당시 유아인은 "글쓰는 일로 찾아뵙는 일은 좀 줄이고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 역시 전문가 분들의 사명을 더 믿고 맡기며 저는 더 흥미로운 피드와 신중한 작품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유아인이 출연하는 영화 '버닝'은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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