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김상경이 특전사 출신이라고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1급기밀’의 주연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등이 출연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실화극이다.
김상경은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항공부품구매과 ‘박대익’ 중령 역을 맡아 청렴하고 모범적인 군인으로 완벽하게 분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상경은 특전사 출신으로 알려졌다. 김상경은 “맞다. 1994년과 1995년 대통령 앞에서 특공무술 시범을 보였다”며 “경례 하나에도 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상경은 최귀화와 최무성 등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하자 “내가 맨 앞 줄이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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