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시후가 신혜선과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을 찾아간 최도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자신을 찾아온 최도경의 평소와는 다른 차림새에 회사 로비에서 봤던 인사발령 공고문을 떠올렸다. 최도경이 유럽지사로 발령 났던 것을 본 것. 최도경은 “혼자 밥 먹기 싫어서 같이 점심 먹을 사람이 없더라고”라며 찾아온 이유를 댔고, 서지안은 “같이 먹자고요 밥”이라며 수락했다. 둘은 버스를 타고 시장에 갈치조림을 먹으러 갔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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