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서지훈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는 배우 서지훈이 등장해 화제다.
서지훈은 지호(정수정 분)의 친구 ‘민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민식은 지호와 술을 마시다가 지호와 제혁(박해수) 사이를 질투하는가 하면, 카페에 있던 지호에게 ‘너 데리러 왔지. 너 집도 멀잖아. 전철도 끊겼고. 내가 심야 버스 같이 타고 가 줄게’라며 지호를 향한 호감을 은근히 내비쳐 극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서지훈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눈이 절로 간다, 자연스러운 연기가 계속 보고 싶다”며 서지훈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KBS2 ‘학교2017’, tvN ‘시그널’, JTBC ‘솔로몬의 위증’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서지훈은 끊임없는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으며 안방극장 ‘블루칩’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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