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 지하철의 깨끗함에 놀라워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들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 SIM카드를 구입했고, 교통카드도 연달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은 “진짜 열심히 준비해온 게 티가 나네요”라며 독일편을 견제하는 모습이 느껴진다고 웃음을 터트렸고, 한국 지하철을 탄 마르빈은 “여기는 낙서가 하나도 없어”라며 깨끗함에 감탄했다. 로빈은 프랑스 지하철은 만들어진지 100년이 지났다며 아무래도 시설이 낙후된 상태라고 전했다. 마르탱은 “바닥에 앉아서 밥도 먹겠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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