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연우진이 박은빈에게 코트를 덮어줬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기획 박영수 연출 이광영 극본 서인)에서는 이정주(박은빈 분)의 곁을 지키는 사의현(연우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밤늦게까지 사건기록을 살펴보면 이정주는 사무실에서 잠을 잔다고 하고 사의현은 먼저 가겠다고 한다. 이어 이정주는 피곤함에 지쳐 책상에 엎드려 그만 잠이 들었다.

이때 집으로 가지 않은 사의현은 잠이든 이정주를 발견하고 자신의 코트를 이정주에게 덮어 주었고 이정주가 조금이나마 편하게 쪽잠을 잘 수 있게 손에 끼고 있던 골무와 연필까지 빼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사의현은 이정주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츤데레 매력을 방출해 설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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