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태환이 드라마 시청률 '대박'과 기부 '하트' 대박에 환호했다.
배우 이태환은 1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태환 X 해피빈 기부 라이브' 현장을 생중계했다.
이태환은 해피빈과 함께하는 기부 라이브를 시작했고, ‘황금빛 내 인생’에서 열연하고 있는 ‘선우혁’처럼 목공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환은 미니 나무집 모형 만들기에 도전했고, 하트가 3만개를 돌파하면 기부로 이어진다며 하트를 많이 눌러 달라 부탁했다. 이태환의 걱정과 달리 순식간에 하트가 3만을 돌파했고, 이태환은 아이처럼 환호했다.
집짓기를 끝낸 이태환은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40%를 넘기지 않았냐는 질문에 “저번에 41%”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배우라는 직업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굉장히 재밌어요 일단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간접 경험도 하고 아무래도 촬영이 힘든 날에는 잠을 못 자고 이런 건 누구나 힘든 거고 굉장히 보람차요”라고 답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저만의 집을 만드는 게 꿈이었어요 꿈이지만 마당 있는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 뭔가 아늑한 집을 만들고 싶은 꿈”이라며 집에 대한 로망을 밝혔고, 봉사활동에 대해 “ 부끄럽게도 제가 아직 봉사에 대해서 관심은 많은데 다녀 본 적은 없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외에 나가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돌아다녀보고 싶기도 하고 유기견 보호소도 가보고 싶은데 아직 실천을 못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태환이 재능 기부로 참여한 프로젝트 '하트투하트'의 수익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액 심장병 어린이 후원 프로젝트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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