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다니엘이 평소 주량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게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키는 공승연과 12년 지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승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다는 것. 멤버들은 공승연이 소녀시대가 됐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근은 강다니엘에 술을 잘 마시는지 물었고, 강다니엘은 잘 마신다며 주량이 소주 5~6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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