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만의 정글 DNA가 깨어났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오지 탐험을 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 박세리, 김환이 구해온 채소류를 먹은 이천희는 “이게 고기가 들어갔을 때랑 채소가 들어갔을 때가 많이 다르네요 아 배고파”라고 말했고, 김병만은 김환에 “이쪽에 수심 1~1.5m 되는 곳 있는데 다녀오자”라며 물고기 사냥을 제안했다. 김병만은 인터뷰에서 “제가 5개월만에 진짜 설렜어요. 또 이 바다 속에는 뭐가 있을 까”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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