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123 캡처
랭킹쇼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난감 수집가 뮤지션이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수집왕, 많이 모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성우 서유리는 구체관절 인형을 모은다고 밝혔다. 그는 “미개봉 상태로 둬야 가치가 보존이 된다”며 개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재테크가 아니냐”고 말했고 서유리는 “팔 생각이 없지만 혹시나 급전이 필요할 때를 위해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정은 축구 유니폼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그는 “입는 용, 보관 용 따로 있는데 200벌 정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은 장난감, 통신기기, 포스터, 신발, 헌혈증을 수집한다고 밝힌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MC 김성주는 별별힌트로 “다섯 명의 출연자들의 수집품 평균 개수가 5600개”라고 밝혔다.

먼저 장난감 수집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희귀한 장난감을 스튜디오로 가져와 공개했다. 그는 영화 ‘토이스토리’에 출연하는 다양한 장난감들을 소개했다. 모야밴드라는 뮤지션이라고 밝힌 출연자는 “사고 싶은 장난감이 생기면 행사를 잡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자는 “중동의 부자가 2억으로 장난감을 사고 싶다고 연락했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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