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명수와 정준하의 예고 영상이 그려졌다.

17일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는 정준하와 박명수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코미디빅리그’는 2017년 4쿼터 방송을 마무리하게 됐다. MC 신영일과 정인영은 오프닝에서 “연말에 더 큰 웃음을 드리겠다”고 전했고, 이어진 화면에는 ‘무한도전’과 ‘코미디빅리그’의 컬래버레이션 방송 예고가 그려졌다.

앞선 16일에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박명수와 정준하가 코빅의 막내로 공개 코미디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이날 방송에는 박명수와 정준하의 무대 활약상이 짤막하게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명수는 관객들을 향해 “내가 MBC에서 여기 오는 데 25년 걸렸어”라고 특유의 호통을 쳤다. 그러나 이내 싸늘해진 방청석의 분위기에 “준하야 큰일났다”라고 한숨을 내쉬는가하면, 정준하는 눈을 비비는 듯한 상황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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