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혜선이 이태환의 회사에 취직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선우혁(이태환 분)의 회사에 취직한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혁은 서지안에 대기업에 취직할 마음이 없냐 물었고, 서지안은 “설마 나한테 또 그렇게 살라고 하는 거야?”라면서 “나 정말 열심히 진짜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살았거든? 가끔 뿌듯한 적은 있었지만 성취감 느꼈던 적은 없었어”라며 선우혁의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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