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경의 친구로 최성준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43회에는 박경의 절친으로 출연한 배우 최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경은 이날 자신의 뇌섹절친에 대한 힌트로 멘사 회원, 유학파, 천재라는 점을 강조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배우 최성준이었다. 배우와 가수,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절친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최성준은 서울대학교 출신에 상위 2% 멘사 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예계 몇 없는 멘사 회원으로 유명한 최성준에게 출연진들은 “평소에 ‘문제적 남자’ 섭외 요청을 받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최성준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면서 “오히려 제가 경이한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중간에 전달이 안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경은 그 이유로 “한번은 방 탈출 카페를 갔는데 문제를 혼자서 다 풀더라”고 견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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