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 셰프 이찬오에 대한 수사는 진행 중이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셰프 이찬오의 마약(해시시) 혐의를 다뤘다.
이날 이찬오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쓴 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착하게 살려고 항상 노력했다. 충동을 못이긴 나를 탓한다"고 자책했다.
이찬오는 구속영장 실질 심사에서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손을 댄 해시시는 대마초를 농축한 대마류 마약으로 대마초와 비교하면 3-5배 이상 그 환각성이 강하다.
한편, 이찬오는 불구속 상태로 수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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