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선우재덕이 과거 박미선과의 일화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폴란드 여행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두 팀으로 나눠져 자유여행을 즐기고 지정된 시간, 장소에 도착하는 특별 미션을 받았다. 이에 팀을 정하기 위해 아이들은 투표를 했고 기대명, 안서현, 선우진, 선우찬이 한 팀이 됐다. 이어 황성재, 사무엘, 이시헌이 같은 팀이 됐다.
안나하우스를 나와 두 팀은 각자 다른 여행계획을 짰다. 먼저 바르샤바로 떠난 황성재팀과 달리 기대명팀은 역이 있는 도시에서 하루를 묵고 바르샤바에서 합류하기로 했다. 선우진은 특히 안서현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등 관심을 보였다. 숙소를 찾아가는 길, 무거운 가방에 힘들어하는 안서현을 보고 선우진은 뒤에서 가방을 들어주는 매너를 보였다. 이를 본 부모들은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선우재덕은 “박미선이 나를 따라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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