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다시 한 번 40%의 장벽을 넘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전국기준 40.7%(32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5.7%보다 5.0%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 기록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41.2%(30회)에 이어 두 번째 시청률 40%를 돌파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의 셰어하우스에 입성했고, 이를 알게 된 서지안이 깜짝 놀랐다. 뿐만 아니라 서태수(천호진 분)는 피를 토해 건강 이상에 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12.3%(29회), 14.3%(30회)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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