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결국 김아중이 100호집에 입성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아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한혜연과 강호동은 100호집에 성공했다는 생각에 싱글벙글했고, 50년 전통의 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아버님의 말에 저녁 식사를 기대했다. 하지만 목욕탕에서 돌아올 예정이었던 어머니가 준비가 안 된 상태임을 전하며 부담스러운 마음을 고백했고, 결국 ‘한끼’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 덕이 이경규와 김아중이 들어간 ‘한끼’집이 100호 집이 되었고, 모두가 환호했다. 한혜연과 강호동은 다시 한끼를 함께할 집을 찾아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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