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남편과 달달한 외출을 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남편 캐시 워렌과 함께 두 딸을 데리고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출산이 임박한 제시카 알바는편안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