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우성이 태어날 때 이미 잘생김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 정우성은 19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배우What수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림은 “본인 입으로 잘생겼다고 말해도 밉지 않고 인정하게 되는 남자”라고 정우성을 소개했다. 이어 외모로도 열일하는 배운데 오늘만큼은 쉬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우성은 “일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기본 베이스라. 어떤 노력도 필요 없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태어날 때 눈치가 있었어요 세상이 크게 보이고 돌 때 알았죠 돌잡이 때 외모를 잡았어요”라며 태어날 때 이미 잘생김을 눈치챘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강철비’는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한 북한에 남한이 계엄령을 선포,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 분)이 쿠데타 발생 직후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와 전쟁을 막으려는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 분)을 만나 펼쳐지는 액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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