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민과 박형식이 겨울이 좋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21일 오후 'V라이브'에서는 영화 '두개의 빛'인터뷰가 진행됐다. 주연배우 한지민, 박형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지민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영화로 많은 분들께 빛이 되어드리는 영화"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여름과 겨울 중 어떤 계절이 더 좋냐는 질문에는 한지민과 박형식 모두 겨울이라고 답했다. 박형식은 "여름이나 겨울이나 힘든 건 마찬가지지만 겨울은 낭만적인 것 같다"고 답했고 한지민은 "여름은 덥기 때문에 붙어있 는게 힘든데 겨울은 차갑다 보니 사람간에 인연과 사랑에 대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는 오늘(21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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