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혁이 꾸준히 운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홍경인, 홍경민, 장혁, 차태현, 김종국 절친 다섯 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경인은 매일 운동을 거르지 않는 장혁에 “어려서부터 자기와의 약속을 어기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자신의 경우 이제는 강박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고 말했다. 장혁은 “운동이 좋은 게 아니라 약속을 깨기 싫은 거야. 그렇게 하루가 시작되면 좋아 뭘 하더라도 활기가 오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을 그린 유쾌한 우정 실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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