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혁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홍경인, 홍경민, 장혁, 차태현, 김종국 절친 다섯 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혁은 과거 ‘MAMA’ 시상식에 참석 후 잠들었던 기억을 떠올렸고, 김종국은 당시 장혁이 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 앞에서 잠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혁은 매니저가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자신은 방 안에서 잠들었다고 주장했고, 김종국은 송지효가 “장혁 오빠 방 앞에서 자고 있어요 제가 깨워 드렸어요”라고 말했었다고 전했다. 장혁은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을 그린 유쾌한 우정 실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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