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용띠클럽 멤버들이 손님 받기를 꺼렸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홍경인, 홍경민, 장혁, 차태현, 김종국 절친 다섯 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밤이 찾아오고 홍차네 장꾹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자기들끼리 있고 싶다며 손님이 안 왔으면 하는 눈치를 보였고, 장혁은 “우리가 술상을 만드는게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우리가 그나마 돈을 안 받으니까 부담이 덜했지”라고 공감했고, 홍경민은 “약간 손님을 받겠다는 의지가 첫날 여자분 네 분이 왔잖아 그때 그분들이 올 때 전의에 불타 올랐다가 싹 없어졌어”라고 말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을 그린 유쾌한 우정 실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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