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조경란 기자]2일차 여행 설계자 박나래는 화려하고 웅장한 풀빌라로 고객들을 감동시켰다.

23일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5화에는 박나래가 후아인에서 럭셔리 숙박, 풀빌라를 예약해 패널들의 환호를 샀다.

저렴한 금액으로 최대 만족 여행 코스를 설계해야 하는 '짠내투어' 특성상, 동남아 지역의 숙박 풀빌라는 금액이 꽤 높다. 하지만 '한 방 인생' 박나래는 출연진들에게 "태국에 왔으면 풀빌라 한 번 경험해 보셔야죠"라며 자신있게 멤버들을 인도했다.

반신반의하던 멤버들은 풀빌라를 보더니 "오오 집을 빌렸네?"라며 엄청 좋아했다. 더군다나 1일차 김생민이 예약했던 숙박보다 저렴했고 합리적인 가격(1인당 36,500원)에 놀라운 퀄리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 3개에 수영장과 시원한 숙소, 여름에 있는 별장 느낌이 나는 풀빌라에 박명수, 정준영, 여회현, 김생민은 마음을 빼았겼다.

후일담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수영장 딸린 것 보니 다들 캬~ 먹고 들어가더라고" 라며 자신이 정한 숙소를 매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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