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MBC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안방어워즈' 코너에 김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씨는 잘 있다"고 말하며 "예전에는 뉴스만 하다 이제 예쁜 옷을 입고 오는 줄 알았는데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오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내년 즈음에 MBC로 돌아올 계획이었는데 4개월만에 빨리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고 밝히기도 하며 아나테이너로서의 잠재력을 뽐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2년 MBC에 입사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지난 8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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