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익준이 '라라라'의 배우들을 '전체관람가' 신인 배우 오디션에서 뽑았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전체관람가'에는 '라라라'를 통해 감독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낸 감독 양익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익준은 "똥파리 이후 7개 정도의 단편, 중편 영화를 개봉했다"며 "이상하게 일본 관객들이 좋아해주셨고 일본 영화에도 출연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에 대해서는 "'라라라'는 친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다룬 조용한 영화"라고 밝혔다.
양익준은 '전체관람가' 신인 배우 오디션에서 뽑힌 배우들을 주연 배우로 캐스팅한 것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양익준은 "작은 기회라도 오는 게 제가 시작점이 된다면 그게 좋고 맞는 것 같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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